마지막에 스티븐스가 석양 바라보면서 눈물 흘리는데 되게 슬픈거 있지... 어떻게 사는것이 옳은 삶인가 스스로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앞부분 여행하는 이야기는 너무 재미 없어서 꾹 참고 읽었는데 나름 의미 있는 책인 것 같아 나중에 기회 되면 또 읽어보려고 직업정신 공과 사 권위 품위 생각해볼 거리도 다양한 책인 것 같아
영화도 보자
그치.여운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신기한 소설이야..
응애...
이거기대중
이거 초반 너무 지겨워서 읽다가 덮었는데
그렇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