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정의로운 사람들은

아동 성폭행자의 책을 자신의 서재에 놔두지 않겠지

그럼 씹두꺼워서 드릅게 비싼 푸코의 책이 중고로

떨이로 팔리지 않을까???


샛별이 희망 회로 굴려보아요~

씨발 푸코가 8~10살 아동들 공중묘지로 불러서 돈 주고

성폭행을 했든 말았든 내가 알 게 뭐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