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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의 '신, 만들어진 위험' 다 읽었다. ㅋㅋㅋ
책의 전반부는 여러 종교의 신화 같은거 다루면서 기독교 까는 내용이 많이 나와서
재미졌다.
근데 후반부는 좀 지루했음.
무슨 생물학적인 내용 겁나 장황하게 나옴;;ㅡㅡ;
ㅎㅎ
그래서인지 전체적으로 전작인 만들어진 신보단는 노잼이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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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도킨스의 '신, 만들어진 위험' 다 읽었다. ㅋㅋㅋ
책의 전반부는 여러 종교의 신화 같은거 다루면서 기독교 까는 내용이 많이 나와서
재미졌다.
근데 후반부는 좀 지루했음.
무슨 생물학적인 내용 겁나 장황하게 나옴;;ㅡㅡ;
ㅎㅎ
그래서인지 전체적으로 전작인 만들어진 신보단는 노잼이었다.ㅠㅠ
유일하게 의미있는 부분은 노잼이고 의미없는 부분만 재미졌다고 하네...
음;; 그 부분은 내 생각과 다르구만..나는 세상에 생물학자는 도킨스 말고도 많지만.. 기독교에 대해서 정정당당하게 까는...즉, 종교 세력의 눈치를 보거나 기독교와 협잡해서 이득을 보려는 그런 거 없이 대놓고 기독교 비판하는 그런 학자는 몇 없어서 도킨스를 높이 평가함;;ㅠㅠ
어떰?? 신자들한테 엄청 까이던데 ㅋㅋ - dc App
신자들한테야 까일 수밖에 없지;;;ㅡㅡ; ㅋㅋ 뭐..전작이 일반적인 관점에서 기독교 까는 거였다면 이번것은 좀 깊이 들어간 느낌?
근데 아무래도 도킨스 자신이 종교학의 전문가는 아니라서 내용에 오류는 좀 있는 듯.. 기독경 분석해서 이 부분은 이렇다..뭐 이런 식으로 비판한게..아무래도 약간 무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