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마라톤 9일차 4.7.
고전리뷰툰, ch2, 5, 10, 번외 이렇게 읽음
ch5 데카메론 "난 왜 저녁마다 짬 내서 이탈리아 야설을 읽고 있는가."
데카메론 304~375(72)
일계 72 + 전일누계 2163 = 2235p
독서마라톤 10일차 4.8.
데카메론 376~390(15)
일계 15 + 전일누계 2235 = 2250p
야근하고 집 와서 침대에 누워서 읽다가 잠듬
독서마라톤 11일차 4.9.
《데카메론》 1권, 390~477(88) 끝.
《야운하시곡》, 1~50, 야운하시곡, 하지은
누가복음 9:51~13:21까지, 117~127(11)
일계 149 + 전일누계 2250 = 2399p
무협은 별로 즐기지 않는데, 간혹 가다 무협 느낌 나는 이야기가 끌릴 때가 있다. 무협이래도, 으레 통용되는 무협에 대한 상식 없이도 읽을 수 있는, 어차피 무협은 장편은 안 읽으니까 단편으로, 꼭 무림 아니더라도 동양이 배경이기만 해도 된다. 차라리 동양풍 판타지가 더 어울리는 말이겠다.
꿈을 걷다도 다시 한 번 더 읽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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