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른데 번역을 아무리 잘해도
원본의 모든것을 담아낼수는 없음. 번역의 한계를 인정해야됨
어린이들에게 고전을 이해하기 쉽게 쉬운말로 풀어쓴 동화책들
잇잔아 그런 역할을 하는게 맞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