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어렵지않음
언어 4대 파트중에 제일 쉬운게 그래도 리딩임
결국 문장구조(숙어포함)에 단어의 살을 붙이는거라
이 두가지만 잡으면 엥간한건 다 읽어낼수있음
더 중요한건 문장구조를 마스터하는거지. 단어는 그때그때 찾아서 그 자리에 끼워넣기만 하면되는거니까
숙어 3천개만 외워라 그럼 영어는 반은 잡힌다
생각보다 어렵지않음
언어 4대 파트중에 제일 쉬운게 그래도 리딩임
결국 문장구조(숙어포함)에 단어의 살을 붙이는거라
이 두가지만 잡으면 엥간한건 다 읽어낼수있음
더 중요한건 문장구조를 마스터하는거지. 단어는 그때그때 찾아서 그 자리에 끼워넣기만 하면되는거니까
숙어 3천개만 외워라 그럼 영어는 반은 잡힌다
근데 어설픈 실력으로 원문 파면 오독을 너무 많이 하게 되던데...
그걸 몰라서 사람들이 번역본으로 읽겠음? 의미없는 소리한다.
근데 읽고 이해할 수 있더라도 모국어 만큼의 언어적 센스가 없으니까 엄청 잘하는거 아니면 감상이 어렵지 않을까 - dc App
번역자들이 그걸 안해서 오역을 싸내진 않을거야
영어 실력 구리면 그냥 같은 책 다른 번역 여러권 읽는게 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