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에 한 갤러가 댓글로 ''죽어서야 이룰 수 있는 꿈'' 이라고 적었는데, 돈키호테 결말이 돈키호테가 마지막에 키아누 알론소로 정신이 돌아와서 키아누 알론소로 죽는거 아니였어? 근데 왜 죽어서야 이룰 수 있는 꿈이란거지? 마을 사람들이 마지막에서야 키아누 알론소를 기사로 대하는데서 온 해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