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보면
파스칼의 명언이 떠올라.
"남이 볼 때 이 정도는 쓸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쉽게 쓰는 게 가장 명문이다."
체호프 몇몇 단편은 기발하면서도 한편으론 나도 이 정도는 쓸 수 있지 생각한 게 한두 번 아님. (막상 쓰려고 하면 나의 병신력만 깨닫는 다는 게 함정)
흠... 막상 그런 부분만 떼어 생각한다면 나보코프 뭐 별거 아니누.. 저 명문의 명 자도 못들어가네잉..
.......
읽다 보면
파스칼의 명언이 떠올라.
"남이 볼 때 이 정도는 쓸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쉽게 쓰는 게 가장 명문이다."
체호프 몇몇 단편은 기발하면서도 한편으론 나도 이 정도는 쓸 수 있지 생각한 게 한두 번 아님. (막상 쓰려고 하면 나의 병신력만 깨닫는 다는 게 함정)
흠... 막상 그런 부분만 떼어 생각한다면 나보코프 뭐 별거 아니누.. 저 명문의 명 자도 못들어가네잉..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