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 보면


파스칼의 명언이 떠올라.


"남이 볼 때 이 정도는 쓸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쉽게 쓰는 게 가장 명문이다."


체호프 몇몇 단편은 기발하면서도 한편으론 나도 이 정도는 쓸 수 있지 생각한 게 한두 번 아님. (막상 쓰려고 하면 나의 병신력만 깨닫는 다는 게 함정)


흠... 막상 그런 부분만 떼어 생각한다면 나보코프 뭐 별거 아니누.. 저 명문의 명 자도 못들어가네잉..






























































픽션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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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 '   zoom-number=1   ><br /></p><p>아가리 해라.</p><p><br /></p><p><br /></p><p>책 이야기: 보르헤스 행님 빡치기 전에 픽션들 읽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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