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리야르도 한 개떡하지 않냐?


걔가 말하고자하는 바는 사실 글케까지 어려운 내용이 아닌데
소비의 사회는 몇번을 읽어봐도 이게 ㅆㅂ 읽으라고 쓴 책인지
아니면 철학판 의식의 흐름을 구현한건지
번역이 문제인건지 아님 원문도 이 지롤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