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그림에 대한 책인데,
페미니즘 성향이 짙긴 했지만 난 만족하고 읽음.
어떤 신화와 사연을 여성주의적인 시선으로 해석하고
이를 그린 예술작품들도 같이 보여줌.
특히 여성들의 욕망과 성욕들을 재밌게 그려내더라고.
그림 관심 있는 사람들에겐 한 번 권해도 괜찮은 책임.
페미니즘 성향이 짙긴 했지만 난 만족하고 읽음.
어떤 신화와 사연을 여성주의적인 시선으로 해석하고
이를 그린 예술작품들도 같이 보여줌.
특히 여성들의 욕망과 성욕들을 재밌게 그려내더라고.
그림 관심 있는 사람들에겐 한 번 권해도 괜찮은 책임.
야함?
그림이 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