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저 책들의 공통점.
1. 등장인물들이 바보같지만 아주 유쾌하다.
2. 서사적인 줄거리보다 옴니버스적 개별 에피소드들이 흥미진진하다.
3. 서술이나 묘사보다 인물간의 대화 위주의 드라마적인 구성이다.
이 세 특징을 충족하는 고전 문학들이 또 뭐가 있을까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등장인물들이 바보같지만 아주 유쾌하다.
2. 서사적인 줄거리보다 옴니버스적 개별 에피소드들이 흥미진진하다.
3. 서술이나 묘사보다 인물간의 대화 위주의 드라마적인 구성이다.
이 세 특징을 충족하는 고전 문학들이 또 뭐가 있을까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엔도 슈사쿠 - 바보
추천 감사합니다
소세키 도련님
피카레스크 소설 말하는군. 우선 세권.. 캉디드 - 볼테르 / 라사리요 데 토르메스의 삶 -작가미상/ 구스만 데 알파라체 - 마테오 알레만... 그 다음은 이 경향을 좋아한다면 파생해서... 가윈경과 녹색기사/ 그라알 이야기 - 크레티엥 드 트루아 (여기 주인공 퍼시벌이 너가 말한 선량한 바보 딱이야)/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 라블레 (이건 주석이 많아서 읽기가 좀 까다롭지만 너가 말한 조건에 부합함)/ 피가로의 결혼 - 보마르쎄
수호전도 좋아 글항아리 판 추천 “무송과 장청 두 사람이 술을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강호에서 사나이들이 하는 일이란 바로 살인과 방화하는 일이었다.”
님 캉디드 재밌어보이는데 어디출판사꺼 읽을까?
내가 읽은 건 열린인데 아주 좋고 문동이나 부북스도 괜찮을 듯
ㅇㅋ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