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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 같은 책이야요.
좋은 의미로요.
독갤에서 일문학 하면
머 대충 요런 약간 맛이 간 작가들의 이미지가 강한데
이 책의 저자 모리미 도리히코는 그와 완전히 반대되는 느낌이야요
갑분쎆쓰도 게이마조 할복 페티쉬도 절대고독도 우울도 없는 고야.
대신에 평화로운 일상과 일상물이란 범주 내에서 가능한 정도로만 환상과 모험이 존재하는 고야요.
작가의 이런 특징 때문에 작가가 쓴 책들은 애니화가 굉장히 많이 되었고 운빨도 지려서 애니화 된 작품들
대부분이 퀄리티가 좋아요.
다다미 넉장 반 세계일주,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등등.
여러모로 귀여운 책이라
샛별이는 작가가 샛별이처럼 검은 머리 단발에 슬랜더 타입의 귀여운 미소녀일 것이라고 예상해서
작가 사진을 찾아봤는데~~~
에미 씨발~~ 그냥 검은 머리 멸치 일남 아저씨라 샛별이 실망한 고야....
암튼 약간 맛이 간 일문학 작가들에게 지쳤다면 샛별이는 도리히코의 책을 추천하는 고야
샛별이 글쓸때 퇴고 몇번함?
독갤에 뻘끌 싸는데 그딴 걸 왜 하노?
말투 너무 자연스러워서 나도 배우고싶은고야~~
긔여운 여중생짱이 되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거야요~ 오뺘야는 못 난 한1남이니 불가능한 거시야요!
이거 꿀잼이지
방금 장바구니에 넣고 왔다는고야요 - dc App
읽기 전에 애니화 된 거 미리 보면 대충 어떤 느낌일 지 감이 올 거야요
애니로도 봐야겠다는고야요 - dc App
빨리 한강 플로우차트나 쪄오세요
몰라레후
님 글은 이상하면서도 재밌고 나름 괜찮은 정보들도 있는 것 같음 신기한거시야 ..
완전공감이요ㅋㅋㅋ
님 컨셉 안 질림?
책 표지 예쁘다
샛별게이 여중생쟝맞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