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영혼고ㅓ 육체에서 챕터11에서 토마시가 테레자를 바오로산으로 보내는데 이게 테레자의 무의식인거지??

이 부분 머라고 생각하눈지 댓글 달아주라...
이게 의견을 나눌 느낌은 아닌데 내가 딸려서 그래. 읽고 나서 찌ㅂ집한 게 이 부분인데 서평은 차ㅈ아보기싫고 재독으로 다시 이해하고 싶은데 재독 전에 찝찝한 것에 대해 힌트 좀 얻을라고..

난 왜 꿈이라고 생각하냐면을 @@사이에 써봣는데 안읽어도됨 좀 억진거같내...

책이 한 번에 모든 걸 설명을 안 해주고 뒤로 가서 얘기가 점점 풀리는 느낌이고 해사 재독해야할 것 같아..... 전체를 알고 다시 봐야 될 느낌이야....
7부에서 전체적으로 멀 말하려고 하는건지 감이 잡혓는데 맞는지 것도 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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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좀 말도 안되게 과몰입해서 이걸 테레자의 꿈으로 보고있어

테레자를 바오로산으로 보내는 건 토마시의 명령.
명령은 es muss sein이고
토마시는 알 수 없는 이끌리는 명령(es muss sein))에 따라서 프라하로 돌아옴. 
프라하로 토마시가 돌아왔ㅅ기때문에 토마시와 테레자는 계속 함께 살 수 있음
그렇지만 토마시랑 일과시간이 안 맞기도 하고 토마시가 많은 여자들의 모습보는 거 좋아함. 토마시 머리서 자꾸 여자성기 냄새남.
그래서 테레자는 외롭고 힘듬. 
7부 카레닌의 미소에서 테레자는 토마시에게 죄책감을 느끼는 걸 알 수 있음. 
하지만 그 전부터 무의식적으로 내가 토마시에게 짐이라고 생각했었을 거 같음. 
토마시에게 짐이 되기 시작한 토마시의 에스 무스 세인(프라하로 돌아가야겟다는 명령))에 대한 죄책감이 섞이고 석여서 꿈이나 환상같은 걸로 반영된 걸 4부 11에 넣은 거 같ㅇ음. 

세줄요약
1.. 토마시가 테레자때매 프라하로 돌아옴
2. 토마시 바람둥이라 테레자는 토마시랑 같이 살아도 힘듬
3. 그래서 토마시를 돌아오게 만든 나 자신이 나를 자살로 몰고 가게 하는 것과 동시에 바람피는 토마시가 나를 자살로 몰고 가는 것을 표현하는 부분이라 생각. 

어 세줄도 기네
..
테레자의 꿈 얘기가 많이 나와서 이것도 꿈이나 무의식 같은 거라고 봐도 될 거 같나 모르겠어 
나는 7부 카레닌의 미소에서 토마시가 토끼로 변하는 부분도 테레자의 망상, 꿈ㅁ 같은 걸로 보고잇거든..
이것도 그와 갗게 테레자의 무의식으로 봐도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억지로 끼워서 소설만드는 느낌도 아 걍 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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