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그 추억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제이알알 톨킨의 반지의제왕
난 이상하게 연애, 귀족 이런 이야기 보다
공상과학 쪽으로
비문학 쪽으로 많이 끌리더라
그래서 내가 이과계열 학과를 나온 거 같기도 하고..
최근에 읽은 책 경험은 다 억지로 시간 때우려고 읽었던 거 같아...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억지로 읽었고..
아! 어릴 때 그 순수한 몰입 순간의 행복...
되찾을 순 없을까
나 너무 타락했나봐...
어릴 때 그 추억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제이알알 톨킨의 반지의제왕
난 이상하게 연애, 귀족 이런 이야기 보다
공상과학 쪽으로
비문학 쪽으로 많이 끌리더라
그래서 내가 이과계열 학과를 나온 거 같기도 하고..
최근에 읽은 책 경험은 다 억지로 시간 때우려고 읽었던 거 같아...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억지로 읽었고..
아! 어릴 때 그 순수한 몰입 순간의 행복...
되찾을 순 없을까
나 너무 타락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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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ㅠㅡㅜ 근데 그때의 감동과 행복이 잊혀지질않을 거 같아..
반지의 제왕<—이런게 귀족이야기 아님? 공상과학은 아니고 비문학은 더더욱 아니잖아 오히려 억지로 읽었다던 사피엔스가 더 비문학이잖아 - dc App
몰라.. 난 재벌들 나오는 한국드라마 귀여니 이런 소설 시대 사람이라.. 그런게 귀족으로 느껴지고 어릴 때 좋아했던 비문학책은 뉴턴 잡지 ㅎㅎ
ㄴ오... 뉴턴잡지 나도 읽었었는데 - dc App
반지의 제왕이 어케 귀족 이야기임
그런 책이 아직도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읍니다~ 나이상관없이~
군대가면 돼..
ㅋㅋ
다카노 가즈아키 제노사이드 읽어보셈 - dc App
그시절 지나갔고 점점 드물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