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그 추억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제이알알 톨킨의 반지의제왕


난 이상하게 연애, 귀족 이런 이야기 보다

공상과학 쪽으로 

비문학 쪽으로 많이 끌리더라


그래서 내가 이과계열 학과를 나온 거 같기도 하고..


최근에 읽은 책 경험은 다 억지로 시간 때우려고 읽었던 거 같아...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억지로 읽었고..


아! 어릴 때 그 순수한 몰입 순간의 행복...


되찾을 순 없을까


나 너무 타락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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