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죽음을 생각하면 막연히 무서울 때가 있음.
예전에 학부 교양시간에 죽음에 관해 철학적으로 배운적은 있다만 그 이후로도 종종 죽음을 생각하면 마음은 불안하고 두려워.
기억은 자세히 안 난다만, 죽게 되면 두려움을 느끼는 주체도 없는거니까 두려워 할 필요도 없는 게 맞지만 마음으로는 쉽게 와닿지가 않네.
나의 죽음보다도 내게 소중한 존재들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에 대해서 두려운 게 훨씬 큰 것 같음.
그래서 이러한 생각을 어떻게 좀 줄일수가 있나 아니면 도움이 될만한 게 있나 싶어서 물어봄
예전에 학부 교양시간에 죽음에 관해 철학적으로 배운적은 있다만 그 이후로도 종종 죽음을 생각하면 마음은 불안하고 두려워.
기억은 자세히 안 난다만, 죽게 되면 두려움을 느끼는 주체도 없는거니까 두려워 할 필요도 없는 게 맞지만 마음으로는 쉽게 와닿지가 않네.
나의 죽음보다도 내게 소중한 존재들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에 대해서 두려운 게 훨씬 큰 것 같음.
그래서 이러한 생각을 어떻게 좀 줄일수가 있나 아니면 도움이 될만한 게 있나 싶어서 물어봄
実存主義
죽음의 부정
슬픈 불멸주의자 - dc App
나는 영성과 관련 된 책들을 추천하고 싶은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아니타 무르자니 의 책이네,, 죽음에 대한 이미지나 상상을 다채롭게 할 수 있게되면 그래도 삶의 아름다운 부분중의 하나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될 수도 있음... 그래도 죽음이 없었다면 하고 이상을 품어보게 되기도 하지만 말이야. 좋은 경험 찾길 바랄게,,,,
죽음이란 무엇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