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시즈처럼 관념적으로 문장을 나열하는 포모 문학같은게 아니라

인물들간의 갈등, 인물과 환경간의 갈등, 그 플롯이 주가 되는 문학을 머라구 해?


서사시?서사문학?극?


예를 들자면,


일리아스, 오딧세이아, 그리스비극

돈키호테, 단테의 신곡, 전쟁과 평화, 안나카레니나


이런 문학...

뭐라구 불러? 혹시 추천도 괜찮으면 부탁드려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