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라는 작가가 한순간의 아름다움을 위해 쌓아올리는 어마무시한 빌드업의 지루함이 한몫한다고 생각함 전평도 비슷하지만 적어도 전평은 소재가 소재다보니 뽕 채울 수 있는 부분들이 빌드업 중간중간에도 보이지만 안카는 순수 일상 얘기만 잔뜩이니 안 그래도 두꺼운 책이 더 답답한게 아닐지 솔직히 레빈 풀베기에서 재미 느끼면 본인이 변태거나 아니면 똘이 턱수염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뭐 그런 거 아니겠음 ㅋㅋㅋ
1권 봤는데 3권쯤에는 뭔가 확 터지는게 있나요?
뭐... 터지는게 있긴 있지
1권은 러시아 일상 이야기 같았음 좀 다이나믹한 일상
안카 노잼이라 안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