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95ef308ac8be0fae175649c1f654376101a67510ae861b95a72032e18a20512d270afc0403e84479c0b8dd51653f88bf9a24488bbd0afbae89993190d05470134a9


똘이라는 작가가 한순간의 아름다움을 위해 쌓아올리는 어마무시한 빌드업의 지루함이 한몫한다고 생각함

전평도 비슷하지만 적어도 전평은 소재가 소재다보니 뽕 채울 수 있는 부분들이 빌드업 중간중간에도 보이지만 안카는 순수 일상 얘기만 잔뜩이니 안 그래도 두꺼운 책이 더 답답한게 아닐지

솔직히 레빈 풀베기에서 재미 느끼면 본인이 변태거나 아니면 똘이 턱수염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뭐 그런 거 아니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