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따저보면 나는 넉넉지못한 조카에게 와 페를 끼치고 잇는 신세엿다. 늘 그 은혜를 감사하야야 할것이요 그아페 온순하여야 할것이다. 허나 나는 요즘으로 사람이 더욱 실혀젓다. 형수도, 조카도, 아무도 보고 십지가안타.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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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도 안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