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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짐 퀵은 어렸을 때 불의의 사고로 

뇌를 다쳐 학습 능력이 떨어지게 되었다

'뇌가 고장난 아이'로 불렸으며 

타의적 자의적으로 학습능력이 매우 떨어 진다는

믿음이 강했고 특별한 계기로 독서를 통해 

누구나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훈련을 통해 체험했으며 현재는 

학습 능력에 대한 전문 강사가 되었다.


인셉션 영화가 생각났다. 

'누구나 훈련을 통해 학습능력을 기를 수 있다'라는

짧은 문장의 생각이 

고정 관념, 자기 방어, 자기 혐오,타인의 평가, 

등등 수 많은

뇌의 방어기제들로 인해 튕겨져 나가고

 심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수 많은

연구결과와 방법과 끊임없는 격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적 증거들과 경험 백그라운드가

 일반인보다 특별한 저자의 학습능력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부신 과정을 무기삼아

 뇌의 수많은 방어기제를 뚫고 림보끝까지 가면

마지막에도 작은 금고가 있다


짐 퀵은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그 금고 앞까지 깊이 파고 들어가서

그 안에 '누구나 훈련을 통해 

학습능력을 기를 수 있다'라는 생각을

심으려고 하지만 결국 마지막 금고는 

독자 자신이 열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너무 정리해서 올리면 저작권 때문에 짤리나봐요

그냥 감상글만 올릴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