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할떄 도움되지 않음? 난 그렇던데 그리고 일반 전공책 읽을때 좀 더 쉽게 이해가 됨. 왜냐면 모르는 단어같은 걸 평소에 사전에 등록해 놓거든. 그리고 전공에 나온 예시나 사례도 조금 받아들이기 쉽고 그리고 내가 한 생각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까지 알 수 있어서 다양한 접근 또한 가능하고 내가 이것 저것 파봤지만 독서한지 약 6년 좀 넘네 고3때 빼면 2011년부터 현재 2018년까지 가장 도움이 되는 취미인거 같어 그 다음 도움이 되는 취는 운동이고
익명(203.90)2018-01-08 22:12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취미는 일본 만화에 심취한 중학교 1학년, 온라인 게임과 예능 및 스포츠 경기 관람. 특히 게임은 꼴도 보기 싫음.
익명(203.90)2018-01-08 22:14
내 지친 일상에 도움을 준다...
익명(112.171)2018-01-08 22:23
득이야 있긴 있겠지만 뭐 인생에 큰 도움 되기를 바라면서 즐길 취미도 아닌 것 같은데.
도치아빠(220.92)2018-01-08 22:27
그럼 영화감상 음악감상 그림 그리기 이런 것들은 인생에 무슨 도움 됨? 좋은 점이 있어야만 뭘 하는 거 아니잖아.
유식한 척 말고는 일 없지 않나. - dc App
비문학은 가벼운 잡지식 쌓는데 도움이 되고 문학은 재밌어서 좋음
영어 공부할떄 도움되지 않음? 난 그렇던데 그리고 일반 전공책 읽을때 좀 더 쉽게 이해가 됨. 왜냐면 모르는 단어같은 걸 평소에 사전에 등록해 놓거든. 그리고 전공에 나온 예시나 사례도 조금 받아들이기 쉽고 그리고 내가 한 생각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까지 알 수 있어서 다양한 접근 또한 가능하고 내가 이것 저것 파봤지만 독서한지 약 6년 좀 넘네 고3때 빼면 2011년부터 현재 2018년까지 가장 도움이 되는 취미인거 같어 그 다음 도움이 되는 취는 운동이고
살면서 가장 후회되는 취미는 일본 만화에 심취한 중학교 1학년, 온라인 게임과 예능 및 스포츠 경기 관람. 특히 게임은 꼴도 보기 싫음.
내 지친 일상에 도움을 준다...
득이야 있긴 있겠지만 뭐 인생에 큰 도움 되기를 바라면서 즐길 취미도 아닌 것 같은데.
그럼 영화감상 음악감상 그림 그리기 이런 것들은 인생에 무슨 도움 됨? 좋은 점이 있어야만 뭘 하는 거 아니잖아.
잡지식은 많아짐 어디가서 잘난척하기 좋음
반고닉 ㅇㅇ/아 그림 그리기는 여자애들 혹하는 데 좋아.
글쓰는게 직업인 사람는 책이 거의 도움의 전부에요...
그냥 취미지 뭐 - dc App
최소한 나는 영화보고 신문보는 것 이상 의미를 두진 않음
유용성을 따질 것은 없음, 글관련 직업이면무조건 도움되는데 나머지 뭐 자기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