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길수록 난 안맞는다고 느껴지네.

그냥 일반 사건 케이스를 마주하는 느낌이랄까? 


어떤 영감을 잘 못받겠다.

시는 내가 생각할수 있는게 무한한데 글이 길수록 많이 예속적인 느낌이야.


가장 몰입될 때는 등장인물의 생각을 볼 때 뿐임. 근데 그게 그게 그래서 뭐? 이런 느낌임..

랜덤함수 돌리면 이렇게 나오더라. 


갈등을 보는게 즐거운건가? 현실에서도 갈등이 넘쳐나는데.

소설은 여기에 뭐라고 답할수 있을까? 


음악과 같은 존재일 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