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러운 느낌이 오히려 신곡 맛을 더 살리는 것 같기도 함.

신곡이 원래 좀 고어잖아. 영문판도 그렇게 번역했더라..


열린 신곡도 현대어라 편안한데, 그 뭔가..왤케왤케...왤케왤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