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인생에 한번은 만나야 할 불멸의 고전!
이진우 교수의 유려한 번역과 풍부한 해설로 만나다

철학을 위해서가 아니라 삶을 위해 철학하는 철학자. 독일 유학 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한 페이지로 인해 삶이 송두리째 달라지는 경험을 한 후 국내에 니체의 철학을 알리는 데 앞장서왔다. 니체의 《비극의 탄생·반시대적 고찰》과 《유고(1870년~1873년)》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와 동 대학 총장, 한국니체학회 회장, 한국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포스텍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인생에 한번은 차라투스트라》, 《니체의 인생 강의》, 《한나 아렌트의 정치 강의》, 《의심의 철학》, 《니체, 실험적 사유와 극단의 사상》, 《지상으로 내려온 철학》, 《탈이데올로기 시대의 정치철학》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공산당선언》, 《인간의 조건》, 《현대성의 철학적 담론》 등이 있다.


----


이진우 교수가 2020년에 번역한 책이랑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충북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니체의 인과 기계론 및 목적론 비판〉 〈변화와 존재 : 니체의 ‘반형이상학적’ 존재론〉 등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고 《니이체 연구》(탐구당, 1983)를 썼다.


2000년에 정동호 교수가 니체전집번역한 책세상에서 발간한 책

이렇게 두 권으로 좁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