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 : 여리고 유약한 찐따. 예민한 애들 많고 상처 잘받는듯
누갤 : 쿨찐의 표본. 한줄평, 촌철살인 이런 문화가 정착되서 그런가?
포락갤 : 기발한 찐따. 음악이 가장 추상적 영역이어서 그런지 신기한 컨셉충들이 종종 보임.

본인 = 영화 음악 독서 모두 어느정도 좋아했으나 어느새 셋 다 안하고 하루종일 디시질로만 세 분야를 접하는 메타적 찐따가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