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돌인데 외국인 손님중에 유독 책들고다니는 사람을 많이본듯 상남자들은 그냥 잠바 주머니에 책꾸겨넣고 다니더라 번화간데 술먹으러 오는 와중에도 책 들고있는 모습이 감명깊었음 언제읽을까 술먹으면서 보진않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