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나랑 생각이  완전히 반대이고 내 의견 표출하면 ㅂㅅ취급 받아서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었음 그래서 그냥 남들 생각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서 이제는 아무런 반감없이 그것들을 체화하게 되었음 근데 시간지나고 보니까 사람들이 완전히 내가 옛날에 생각했던것처럼 생각하고 말하는게 일상이 되었음 근데 과거에 사람들이 생각하던 내용을 익힌 나는 완전히 구시대적 취급 받으니까 현타옴 그래서 결론은 그냥 내 신념 그런거 굽히지 말고 밀고가는게 최고인거가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