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랑 비슷한 생활 밀착형
혼잣말 같은시인데 더 좋은거
추상적이고, 현학적인 시 말고
없을까?
언니네 이발관 가사 같은 시라고 해야하나
이문재 - 지금 여기 맨 앞, 심보선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안주철 - 다음 생에 할 일들 일단 이만큼
이문재 - 지금 여기 맨 앞, 심보선 - 슬픔이 없는 십오 초, 안주철 - 다음 생에 할 일들 일단 이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