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기 초만 하더라도 책이 사무차게 그리웠음
책 읽을 시간이 없는게 안타깝고 짜증도 나고
책을 잡으면 얼마나 재밋을까 생각했는데
중간고사 기간이 될 때까지 남는 시간들을 유튜브같이 자극적인 걸 계속 보니까
엔돌핀 자극 역치가 높아졌는 지 책을 읽을 시간이 나도 잘 안잡힘
엔돌핀 테라피 차원에서 다시 책을 읽어야하나 고민중이야...
기도가 명상이랑 비슷한 효과가 있다고 배웠는데 기도를 드리면서 역치를 낮춰야할까??
이렇게 한 없이 역치만 높이는거에 현타가 와버렸다
- dc official App
엔돌핀이 아니라 도파민이겠지...
아 미안 도파민.. 얼른 글 쓰고 야동보려다가.. - dc App
어이어이 왤케 디테일 하냐구...
개운하당 - dc App
그리고 어디서 명상하면 고요한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비되서 어쩌구저쩌구 하는 글 보고 착각한 것 같은데, 명상하면 도파민 분비되고 역치가 높아지면 높아졌지 낮아지진 않을 거임...
아 그런가?? 또 반대로 외웠나보다 ㅋㅋㅋ 담주 시험인데 조졌네 - dc App
그냥 유투브가 더 재미있는 거고 재미없어질 때까지 보면 다시 책을 봐도 재미있게 되어있음
여친을 버리면 역치가 낮아지지
책을 안 읽게 되는 이유는, 인싸놀이하느라 시간과 집중력이 떨어져서일걸
너네 왤케 화났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