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드가 왜 나오노?
대체 어디서 나온 발상임?
코즈믹 호러스러운 두려움때문에 문제를 겪는 사람이 지어낸 이야기로 두려움을 달래는 것이라 생각함. 추가로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것도 있는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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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쾌감을 두고 한 말이 아닌데 단어를 착각함. 내가 몇달 전에 공황장애 비슷한걸 가끔 겪었는데 어느순간 그 비애가 하나의 쾌락이 되어있다고나할까..그런 경험이 있어서 코즈믹 호러를 다들 이렇게 이해하고 있나 궁금했음.
ㅇㅎ 스스로 부여받은 의미에서 벗어나있음을 확인받으려는 행위라는 것도 이해가 가네. 이런걸 스스로 알려면 분명 읽어봐야할텐데 문제는 이런 책들은 이런 이유들 탓인지 이미 죽은 시체를 겁탈한다는 느낌의 생리적 혐오감까지 들어서 스스로 읽기를 거부한다는거.
갑자기 사드가 왜 나오노?
대체 어디서 나온 발상임?
코즈믹 호러스러운 두려움때문에 문제를 겪는 사람이 지어낸 이야기로 두려움을 달래는 것이라 생각함. 추가로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것도 있는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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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쾌감을 두고 한 말이 아닌데 단어를 착각함. 내가 몇달 전에 공황장애 비슷한걸 가끔 겪었는데 어느순간 그 비애가 하나의 쾌락이 되어있다고나할까..그런 경험이 있어서 코즈믹 호러를 다들 이렇게 이해하고 있나 궁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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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스스로 부여받은 의미에서 벗어나있음을 확인받으려는 행위라는 것도 이해가 가네. 이런걸 스스로 알려면 분명 읽어봐야할텐데 문제는 이런 책들은 이런 이유들 탓인지 이미 죽은 시체를 겁탈한다는 느낌의 생리적 혐오감까지 들어서 스스로 읽기를 거부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