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과 논리 1 - 미시 물리학의 물질문화


제1장 서론: 상(像)과 논리
1. 연구소의 물질문화
2. 중심 은유(隱喩)
3. 다중(多重) 구속 조건, 동시 풀이
4. 상(像)과 논리
5. 개요(槪要): 도구와 논증
6. 맥락 속의 맥락

제2장 구름 상자: 영국 물리학의 독특한 천재성
1. 구름 상자와 실체
2. 재창조의 로맨스
3. 산정(山頂)의 영광, 실험실 이온
4. 분석과 모사(模寫)
5.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의 추적
6. 객관성과 길들여진 눈
7. 구름 상자와 실험하기의 전형(典型)

제3장 원자핵 에멀션: 실험 과학자의 불안감
1. 서론
2. 마리에타 블라우: 나치와 원자핵 사이에서
3. 소형 구름 상자
4. 전시(戰時)
5. 코닥과 일포드 그리고 사진 에멀션 전문 위원단
6. 스캔과 그 방법의 전파
7. 지식의 전파
8. 눈에 보이는 통계: 달리츠 도표
9. 불안정성과 과학의 군대
10. 기계의 추격
11. 결론: 실험 과학자의 불안감

제4장 연구소 전쟁: 레이더 철학과 로스앨러모스 사람
1. 연구소 전쟁
2. 방사선 연구소/야금 연구소: 물리학자와 기술자
3. 대학들 사이의 전쟁
4. 기술의 연속성, 결과의 불연속성
5. 공동 연구, 연구 활동의 조직, 그리고 연구의 정의
6. 전쟁 그리고 물리학 문화

제5장 거품 상자: 물리학의 공장들
1. 물리학 공장
2. 실험대 위의 실재(實在)
3. 규모의 문제
4. 물리학자와 기술자
5. 연구소 위험의 의미
6. 확장
7. 자료와 해독(解讀) 양식
8. HPD 대 SMP
9. 흔적 해독(解讀)과 발견의 본성
10. FORTRAN과 인간의 본성
11. 물리적 결과
12. 합리적으로 돌아온 합리주의자
13. 요약과 결론



난 이런 생각에 관한 근본적인 고민에 대해 쓴 글을 볼때마다 시야가 넓어지는거 같아서 좋더라.
근데 그 만큼 공들여야 하는 시간도 많은거 같아서 빡빡 하더라.

인간이 어떤 것을 진실로 믿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들은 참 신기해.

어쩌면 없는 본성을 괜히 부여 잡는 삽질 같기도 하지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