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묘사를 화려하게 하는 시를 누군 좋아할수 도 있고.
누군 싫어할 수도 있겠지.
고급시라는게 정말 있을까??
리듬감을 변수에서 제외하더라도
시의 가치는 있을거고.
난 그게 각자 끼리끼리 동네에서 모여
노래 부르는 거랑 크게 다를바 없다고 봄.
서로 감정을 나누고 같이 시간을 보내면 되는거지.
물론 요즘은 좋아요 하고 의례만 표하는것 같다만.
누군가를 일시적으로라도 순간 몰입할 수 있게 한다면
기본적인 역할은 다 했다고 본다.
누군 싫어할 수도 있겠지.
고급시라는게 정말 있을까??
리듬감을 변수에서 제외하더라도
시의 가치는 있을거고.
난 그게 각자 끼리끼리 동네에서 모여
노래 부르는 거랑 크게 다를바 없다고 봄.
서로 감정을 나누고 같이 시간을 보내면 되는거지.
물론 요즘은 좋아요 하고 의례만 표하는것 같다만.
누군가를 일시적으로라도 순간 몰입할 수 있게 한다면
기본적인 역할은 다 했다고 본다.
문갤로
밑에서 인별 하는애들 너무 까길래 반동한번 준것 뿐이야 그냥.ㅎㅎ
그럼 시덥지 않은 인터넷 썰도 소설임
그래도 그나름대로 재밌기만 그만 아니냐. 모두가 심각하고 고상한 문화를 추구한다는건 말이 안되는 일이지.
근데 어느 분야든 급 나누긴 다 있어 자유 분방함의 끝판왕인 랩에도 근본 따지고 있는데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