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페미니즘 사회과학서 테스토스테론 렉스

석박사 수준으로 기존 연구의 편향과 WEIRD문제(이 단어 자체가 책에선 인용된 건 아님)를 적극적으로 지적하면서 후속연구를 바탕으로 상식이라고 불러도 좋을 우리들의 의식에 도전하는데

선동이 아닌 진실과 과학을 통한 감동적인 페미니즘의 현장을 목격했다 ㅅㅂ 영국왕립학회가 로비받은게 절대 아니었음

만약 본인이 안티페미여도 내 쌍부랄 걸고 이건 반드시 읽어야 한다 ㄹㅇ 지피지기라니까 꼭 읽어라

감히 평생 읽은 사회과학서중 이기적 유전자 다음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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