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카프카 1984 처럼 빌드업하다 후반에 몰아치는 소설도 괜찮고 안나 카레니나같은 느낌도 괜찮음 후반을 위해서 달리는 그런 소설 ..? 그렇다고 초중반이 너무 노잼이면 좀 그래 ..
만엔원년의 풋볼
2장 까지 읽었다가 하차 중인데 다시 읽어볼까
추운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중후반 텐션 대폭발
마지막이 ㄹㅇ.......
롤리타
신세계에서 12
오스틴 설득
숨그네
위대한 유산
마의 산, 두 도시 이야기
파묻힌 거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