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위에 한글로 써있다는 건 알겠는데 읽어보니까 한국어는 아닌 것 같음
해석하려는 시도 자체가 좀 무의미하게 느껴지는데 쓰여있는 언어 자체가 주는 느낌을 즐겨야하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