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귀소본능 ㅡ감성적 책표지에 과학적 내용과 인문학적 글쓰기의 조합을 기대했는데 실망했다. 귀소본능에 대한 과학적 사실을 밝힌게 아니라 동물학자 본인의 동식물 관찰일지를 정말 두서없이 나열하고있음 저자가 참 새, 벌, 개미, 식물 등 많은걸 관찰한건 알겠는데 그걸 귀소본능이라는 테마로 어떻게 재배열하고 그걸 또 일반독자에게 아름답게 저술할지에 대한 고려에서 실패한거같다. 공돌이글쓰기의 전형을 본듯 지식의 나열은 많은데 주제가 없달까.
3.통계학을 떠바친 7가지 기둥ㅡ통계사를 공부하는 통계학박사가 통계학의 주요테마 7가지를 선정해서 각 테마의 역사와 주요개념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한다. 기초통계학적 지식이 있으면 대부분 이해할수 있다. 통계학이 각종분야에 쓰일수 있다는걸 흥미있게 서술했음 통계는 정말 매력있는 학문같음 수학만 잘하면ㅠㅠ
별 다섯개 기준으로 평가하면 한국정치 3개 귀소본능1개 통계학 4개 준다
리딩으로 리드하라 - dc App
인생에 변명 하지 마라 - dc App
더 시크릿 - dc App
ㄴ그건 읽어봤는데 독서자극에 도움이 많이됨
뒤 두갠 안봤다
셋다 노잼삘
ㅇㅈ 너잼필 - dc App
하라는 추천은 안하고
신호와 소음
ㄴ아니 이 글에 추천을 박아달라고 책추천은 고맙다 신호와소음은 예전부터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아 책추천이 아니라 글추천이었구만
책추천아니였음?
글을 애매하게썼네 내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