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꾐에 넘어간 하와를 통해 여성이 남성보다 천하다는걸 설명하는 묘사가 너무 섬세해서 진짜 쪼잔한 개틀딱같다는 생각이 안날 수 없더라단테가 자기 친족을 천국에 넣은건 선조가 ㄹㅇ 훌륭했구나 하고 넘어갈만 하던데ㅋㅋㅋ
무슨 출판사로 읽음??
동서
동서판 괜찮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