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암환자나 병석에서

편안한 하얀 얼굴로 십자가동산 보인다며 가는 사람이 있고

소매 꾸겨가며 붙잡으면서 저 좁은문이 나만 보이냐 두렵다
내가 저길 어케 들어가나 이렇게 살다가 죽을때에야 깨닫는게 말이안된다..

말하고 죽은 사람들을 봄.


기독교 예수님 내가 믿는 이유는 딱 하나야

죄인임을 깨닫고 거듭나서 이제 예수 가르침대로 사는 것임
내가 왜 죄인이냐고?  모르겠음. 마음에 믿어지는것임

버티고 견디면 그 끝에 열매가 있는거고

아니면 그냥 지옥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