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영미 작가 23인의 독창적인 프로젝트로 탄생한 단편집이라 하였으나
실상은 무보수 프로젝트(소개란에는 철저히 숨김)+장황한 주제로 인한 무의미함을 창의적이라 포장한 단편들로 가득함
2~3개는 나쁘진 않은데 그마저도 분위기 뿐임
보통 단편집이라하면 그 작가를 대표할 시그니처 한두개쯤은 들어가기 마련인데
이런 목적이 동아리 주간지 급인 기획에서 그런건 발견할 수가 없음
나는 질이고 뭐고 양만 많으면 그만이다 싶으면 추천함 작품수만 따지만 무려 23개니
별점 2/10
문자 그대로 "지독하게" 굶주리지 않으면 쳐다도 안볼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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