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의미에서 상담내용을 녹취해
그대로 글로 옮겨 책으로 출판한 죽떡먹을 읽어보는게 어떨까?
그 과정에서 심리적 이점도 얻었을거라 추측하지만
책 자체로부터 상담치료에 대해 부정적인 선입견을 해소함과 동시에
돈까지 많이 벌었으니 이보다 좋은 실례는 없겠지?
아 물론 나는 읽어본적 없고
죽떡먹이라는 좋은 실례를 따라한 파생상품과
거기서 또 파생된 힐링책,
다시 그 흐름을 타고 출판된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같은 쓰레기 힐링 책보다는
실제로 밀런이 쓴 곰돌이 푸 원작을 읽어보며
어린시절 날것의 상상력에서 노스텔지아에 가까운 힐링을 해보라 권하고 싶어
그대로 글로 옮겨 책으로 출판한 죽떡먹을 읽어보는게 어떨까?
그 과정에서 심리적 이점도 얻었을거라 추측하지만
책 자체로부터 상담치료에 대해 부정적인 선입견을 해소함과 동시에
돈까지 많이 벌었으니 이보다 좋은 실례는 없겠지?
아 물론 나는 읽어본적 없고
죽떡먹이라는 좋은 실례를 따라한 파생상품과
거기서 또 파생된 힐링책,
다시 그 흐름을 타고 출판된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같은 쓰레기 힐링 책보다는
실제로 밀런이 쓴 곰돌이 푸 원작을 읽어보며
어린시절 날것의 상상력에서 노스텔지아에 가까운 힐링을 해보라 권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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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정신과 다니는 입장에서는 죽떡 꽤 나쁘지 않았던 것 같음
모르는애들은 좆까고 걍 욕만박음 ㅋㅋ
죽떡먹류 책의 유행은 눈꼴시려워도 사실 죽떡먹 책 자쳬는 나쁘지 않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