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성은 그렇다 치더라도, 책을 구경할 수가 없다. 노홍철이 사인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주는데 계산하려면 진짜 2~3시간은 기다려야겠더라.

누군가는 그것에서 조용히 책을 읽을 수도 있겠지만(나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지만) 많은 이들에게는 그냥 노홍철 한번 보러가든 정도?

아... 절레절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