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붕이들은 좋은 책 많이 아니까 독붕픽들은 빼고,
가볍게 읽기 좋은 마이너한 대중교양서 중에서 <조선, 그 마지막 10년의 기록>
1888년부터 1897년, '조선의 마지막 10년' 을 한반도에서 보낸 '외국인 제임스 게일'이 쓴 책.
국사책이나 미디어에서 보아와서 마냥 '익숙한' 조선의 모습을
외국인의 시각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낯설게' 볼 수 있어.
가격은 16,200원.
이런 책도 좋은데, 이런 역사 서술을 뭐라고 해? 미시사?
하멜표류기도 나중에 보려고.
이런 책 추천좀 !
오... 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