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 해봄? 책을 읽고있는데 갑자기 머리속에서 죽음의 공포가 떠오르는거야 내가 죽어서 \'생각\' 이란 것을 하지 못하고 무의 존재가 됬을때의 공포. 앞으로 100년 아니 70년만 지나도 나라는 존재는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흙에 파묻히겠지. 죽음이란게 가끕 사람을 무기력하게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