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정말 잘 썼다'는 느낌이 들었던 책 추천 좀 해주셈

문학/비문학 고전/현대 안 가림 번역서여도 잘 옮겼으면 괜찮음

요즘 너무 짧은 문장들만 읽다보니 진짜 좋은 문장들이 뭐였나 느낌을 잃은 것 같음

괜히 또 심술나서 난해한 사상서 철학서 유사과학서 죽떡싶 카카오프렌즈힐링에세이 이런거 추천하지 말고

올만에 여러번 돌려 읽을 책 좀 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