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쥐스킨트의 에세이 사랑을 생각하다를 읽고있는데 이런 작가들은 생각보다 사고가 특이하네..참을 수 없는 종재의 가벼움에서도 쿤데라는 배설물의 미학, 배설물의 키치를 언급 하는데 내가 이어서 보는 이 작품에서도 똥은 하나의 사랑의 미학. 에로스의 가치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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