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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울만의 동급생
보이는것처럼 리디북스에 평점도 많이 달렸고 마지막 문장, 결말, 반전 같은걸로 마케팅을 하는 것에서 알 수 있듯 리뷰도 대부분 그런 내용들임
근데 내가 감정이 메마른건지 리뷰가 거품인건진 몰라도 눈물이 나오거나 그러진않더라..
그래도 독일 유대인이랑 귀족 간의 순수한 우정을 깔끔하게 표현했더라. 심리묘사도 괜찮았고 주변환경 묘사도 좋음
분량도 100페이지 언저리라 후루룩 읽기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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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치 데미안도 시간대가 그쯤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