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계열 책 중에는 총균쇠가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인데
세계관을 어느 정도 바꿀 정도로 영향력 있는 책이었음
빅히스토리 관련 책도 조금 읽어봤는데 약간 지루함
요즘 사피엔스란 책도 뜨고 있던데 괜찮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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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도서갤이랑 독서갤 차이가 뭐임?
과학계열 책 중에는 총균쇠가 가장 감명깊게 읽은 책인데
세계관을 어느 정도 바꿀 정도로 영향력 있는 책이었음
빅히스토리 관련 책도 조금 읽어봤는데 약간 지루함
요즘 사피엔스란 책도 뜨고 있던데 괜찮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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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데, 도서갤이랑 독서갤 차이가 뭐임?
도서갤은 분탕정리가 안되고 독서갤은 분탕을 지울수 있다는 차이
ㄴ 오키
코스모스는 별론가?
아는게 코스모스랑 총균쇠뿐
이게 맞는 추천인지는 모르겠지만 과학계열 책이라면 칼세이건 '코스모스'추천. 세계관을 뒤흔드는 책은 아니지만 읽다보면 우주의 경이와 함께 내 존재와 주변 세상에대한 관점이 바뀌는걸 느낌
코스모스도 읽었음. 다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쓰는중에 이미 누가 코스모스 말했네ㅋㅋㅋㅋㅋㅋ
리처드 파인만 책들은 어떰?
총균쇠 후속인 <문명의 붕괴>추천해. 정말 재미씀
나 깉은 경우에는 추천해준 문명의 붕괴도 읽었고 그 다음 작품인 어제까지의 세계도 봤는데 아주 훌륭했어
제레드 다이아몬드 아저씨 책중 최고 걸작은 뭐니뭐니해도 '제 3의 침팬지'야...에드워드 윌슨의 '인간 본성에 대하여' 강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