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문학 번역 관련 토론 활발하게 벌어지는것 같아서 올려. 무엇이든 코멘트 달아줘
Denn wir sind wie Baumstämme im Schnee. Scheinbar liegen sie glatt auf und mit kleinem Anstoß sollte man sie wegschieben können. Nein, das kann man nicht, denn sie sind fest mit dem Boden verbunden. Aber sieh, sogar das ist nur scheinbar 우리는 참으로 눈 속의 나무줄기 같다. 겉보기에 나무들은 평탄하게 놓여있어 인간들은 작은 충격으로 나무들을 밀어낼 수 있어 보인다. 하지만 인간들은 그리 할 수 없다. 나무들이 땅과 굳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심지어 이것 역시 겉보기에만 그러하다.
Denn wir sind wie Baumstämme im Schnee. Scheinbar liegen sie glatt auf und mit kleinem Anstoß sollte man sie wegschieben können. Nein, das kann man nicht, denn sie sind fest mit dem Boden verbunden. Aber sieh, sogar das ist nur scheinbar 우리는 참으로 눈 속의 나무줄기 같다. 겉보기에 나무들은 평탄하게 놓여있어 인간들은 작은 충격으로 나무들을 밀어낼 수 있어 보인다. 하지만 인간들은 그리 할 수 없다. 나무들이 땅과 굳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심지어 이것 역시 겉보기에만 그러하다.
여기에 독일어 가능한사람 없을텐데..
일단 외국어 능통자부터 찾아야 하겠는데?
정확도를 묻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읽히는지, 문체는 괜찮은지를 묻는거야
'들은' 이 두번이나 반복되는게 별로임
다들 조언 고마워!
우리는 실로 눈에 묻힌 나무줄기다. 겉보기엔 눈속에 서 있는 것이 사내가 살짝 힘을 쓰는 것만으로 쓰러뜨릴 수 있을 듯 싶다. 하지만 그리 되진 않는다, 나무들이 땅과 단단히 얽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라, 이 또한 겉보기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