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하다는 세계명작들도 대부분은 시궁창인 현실에 대한
풍자와 인간 본성에 대한 폭로, 인간 심리에 대한 정밀 묘사가 대부분이더라.
즉, 읽을 때는 그 적나라하고 냉철한 묘사에 카타르시스가
느껴지지만 막상 읽고나서 남는건 별로 없다는 거지
물론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긴하지
내용자체가 하나의 교양지식이 되거나, 구사하는 언어의 품격 자체를 높여주기도 하니깐.
그럼에도 과연 실생활에 도움이 될까싶음
생각의 깊이에 차이를 만드는 가 생각해봐도, 사고력이나 기타 지적능력에 그다지 영향을 끼칠 것 같지는 않음
그나마 간접경험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혀준다 정도가 떠오르긴 하네
재미를 너무 지나치게 효용주의적으로 접근한건가?
풍자와 인간 본성에 대한 폭로, 인간 심리에 대한 정밀 묘사가 대부분이더라.
즉, 읽을 때는 그 적나라하고 냉철한 묘사에 카타르시스가
느껴지지만 막상 읽고나서 남는건 별로 없다는 거지
물론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부분도 있긴하지
내용자체가 하나의 교양지식이 되거나, 구사하는 언어의 품격 자체를 높여주기도 하니깐.
그럼에도 과연 실생활에 도움이 될까싶음
생각의 깊이에 차이를 만드는 가 생각해봐도, 사고력이나 기타 지적능력에 그다지 영향을 끼칠 것 같지는 않음
그나마 간접경험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혀준다 정도가 떠오르긴 하네
재미를 너무 지나치게 효용주의적으로 접근한건가?
자기나름
문학은 존재 자체로 의의가 있는 것
읽고 감명깊으면 그걸로 의의가 있는거지
그런일이 일어나겠구나로 현실에서 예측하는 것만 얻어가도 좋지. 시나리오를 더 가져가는거 아니겠어 ?
예측이라기에는 결국엔 개인의 상상으로 꾸려진 극에 불과해서... 아무리 유명하고 그럴듯한 이야기라 해도 현실에 대입하기엔 무리가 있더라ㅋㅋ
175.121 - 7 x 5^2.11^2 - 2, 5, 7, 11은 모두 소수이다 - 참 신기하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잖아
3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