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 영화보고
사강 소설로 독서입문하고
한달후 일년후에 가장 중요한 구절이
맥베스 구절이길래 4대비극 찾아보고
돈키호테가 같은 시대 작품이라고 하길래 또 읽어봄
사강 소설 처음으로 읽는데 내가빠가사리인가 싶어서
2달간 다른거 읽고 다시읽으면 좀 다르려나 했는데
근데 2달후에 다시읽어도 잘 안 읽히더라 ㅠㅠ
1달후1년후 -사강
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돈키호테 1
돈키호테 2
노르웨이의 숲
놀숲보는에 호밀밭이야기 나오길래
다음으로 호밀밭 파수꾼 읽을 예정임
뭔가 이책을 읽어야지가 아니라
책을읽으면 그책이 다른책을 추천해주는것 같아서 신기하넹
사강 어때? 실제로 조제라는 이름 나와?
ㅇㅇ 쿠미코가 조제의 어떤 점을 동경했는지 알고 싶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번역의 문제인지 내가 빠가사리라 그런지 가독성이 떨어져서 내가 읽은 다른책들처럼 쭉쭉 안읽혀.... 책은 훨씬 얇은데..
다음에 사강 대표 소설 브람스랑 어떤미소인가 그거 한번 보려고...
브람스 좋아 난 여자가 책 추천해달라하면 거의 브람스 함 ㅋㅋㅋㅋ
출판사 어디꺼 읽었음?? 한달후 일년후는 딱하나뿐이라 선택이고 뭐고 할것도 없었는데..
난 보통 민음으로 보는 편이라 민음으로 봤어 내가 다른 판본을 안읽어봐서 좀더 자문을 구해보고 사는게 좋을 것 같움
고마워!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 추천 할게 너랑 뭔가 맞을 것 같아 즐독해~
오오 꼭읽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