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는 하지말고 그냥 문학적 평가에 대해서 의견 듣고 싶어서 쓰는 글임. 나도 박진성 시인 엮였던 그 사건에 대해서 무고하다 생각함.그냥 억울한 일 당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시 읽어볼 생각은 한번도 안했었음. 어쩌다보니 방금 읽게 됐는데 이게 뭔....진짜 개구린거같은데아니면 요즘 현대시들 다 이런식으로 씀? 깃털마냥 가볍게? 연애시 대부분이 가볍게 읽히는거 감안해도 너무 구린거 같은데.
유병재 ver.2
내가 수업 들었던 교수가 박진성이랑 안면 있는 시인인데 그 사람도 평가 박하더라 별로라고
애초에 실력있는 놈이면 무고한 여자랑 얽히지도 거기다 그정도가될때가지 난리치지않음. 걍 시도 그냥그렇고 만만하니존나 맞았던거 고은 부터 시작해서 미투터졌던 유명한사람들 소설은 절판안됐고 걍 지나가버렸음.
근데 잘 쓴 시 기준이 뭐임? - dc App
잘쓴거
문학적 평가? 별로임. 그냥 그저 그런 시인
얜 시인이 아니라 정치꿈나무지.
하와와가 뭐임?
댓글에 윾돌이가 말해주네
하와와 여고생쟝 검색ㄱ
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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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와와...
남페미에 미친놈 거름
구림
진짜 개좆구리긴 하다.. 우리나라에선 고은같은 인간들도 그렇고 왜케 별로인 시를 쓰는 걸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좀...ㅋㅋ